November 2009 Archives
Twitter를 하다 보면 전세계의 여러 언어들을 접하게 된다. 뭐 영어쯤은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면 해석해서 이해하는데 별 무리가 없지만 그 이외의 언어들은 2외국어로 배우거나 따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면 이해하기 힘들다. 이럴때 인터넷상에 제공되는 각종 온라인 번역기를 사용할 수 있기는 하지만 번역페이지에 가서 원문을 긁어다 붙이는 등의 작업이 귀찮을 때가 많다.
그러한 상황에서 편하게 Twitter메시지를 번역해서 볼 수 있는 유용한 스크립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일단 브라우저는 Firefox를 사용하고 Greasemonkey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 Twitter - Google Translate 유저스크립트를 설치한다. (설치는 해당 페이지의 우측 상단의 Install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적용된다.)
Greasemonkey 플러그인과 Twitter - Google Transelate 유저스크립트 설치가 끝났다면 Firefox 브라우저 우측하단에 원숭이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을 것이다. 원숭이 모양이 흑백이라면 Greasemonkey가 활성화 상태가 아니라는 의미이므로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여 활성화/비활성화 시킬 수 있다.
활성화된 상태에서 원숭이 모양의 아이콘에서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뜨는 메뉴에서 "유저스크립트 관리"를 선택하면 새로운 대화창이 뜬다. 대화창 왼쪽 패널에서 Google Translate를 선택하고 왼쪽 하단의 편집 버튼을 누른후 스크립트 파일을 편집할 편집기를 지정하라는 파일 대화창이 뜨면 C:\windows 폴더로 이동하여 notepad.exe를 지정한다.(이것은 자기가 사용할 다른 에디터를 지정가능) 그러면 자바스크립트 파일이 열리는데 해당 자바스크립트 파일의 첫부분에
var url = 'http://ajax.googleapis.com/ajax/services/language/translate?v=1.0',
langpair = '%7Cen',
에서 번역이 한국어로 되게 하기위하여 langpair = '%7Cen' 을 langpair = '%7Cko' 로 바꾸고 저장한다.
위 작업이 끝난 후 Twiiter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각 메시지 옆에 번역 아이콘이 보이는데 ( t로 안보이고 작은 점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음) 그 부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구글 번역을 통해 자기가 지정한 언어로 번역된 메시지가 하단에 나타나게 된다.
그러한 상황에서 편하게 Twitter메시지를 번역해서 볼 수 있는 유용한 스크립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일단 브라우저는 Firefox를 사용하고 Greasemonkey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한 후 Twitter - Google Translate 유저스크립트를 설치한다. (설치는 해당 페이지의 우측 상단의 Install 버튼을 누르면 바로 적용된다.)
Greasemonkey 플러그인과 Twitter - Google Transelate 유저스크립트 설치가 끝났다면 Firefox 브라우저 우측하단에 원숭이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을 것이다. 원숭이 모양이 흑백이라면 Greasemonkey가 활성화 상태가 아니라는 의미이므로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여 활성화/비활성화 시킬 수 있다.
활성화된 상태에서 원숭이 모양의 아이콘에서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면 뜨는 메뉴에서 "유저스크립트 관리"를 선택하면 새로운 대화창이 뜬다. 대화창 왼쪽 패널에서 Google Translate를 선택하고 왼쪽 하단의 편집 버튼을 누른후 스크립트 파일을 편집할 편집기를 지정하라는 파일 대화창이 뜨면 C:\windows 폴더로 이동하여 notepad.exe를 지정한다.(이것은 자기가 사용할 다른 에디터를 지정가능) 그러면 자바스크립트 파일이 열리는데 해당 자바스크립트 파일의 첫부분에
var url = 'http://ajax.googleapis.com/ajax/services/language/translate?v=1.0',
langpair = '%7Cen',
에서 번역이 한국어로 되게 하기위하여 langpair = '%7Cen' 을 langpair = '%7Cko' 로 바꾸고 저장한다.
위 작업이 끝난 후 Twiiter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각 메시지 옆에 번역 아이콘이 보이는데 ( t로 안보이고 작은 점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음) 그 부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구글 번역을 통해 자기가 지정한 언어로 번역된 메시지가 하단에 나타나게 된다.
Happy Twitting!![]()
Perl의 대문 싸이트인 http://www.perl.org가 새단장 되었다.
그동안 Perl싸이트들은 오래된 Perl의 역사만큼이나 그 외향이 현대적감각과 약간 동떨어진 정적이고 산만한 형태를 띄어서 사용자들에게 매력을 주지 못한점이 있었다.
이것을 두고 Perl 커뮤니티에서는 현대적감각에 뒤떨어지고 딱딱해보이는 싸이트들이 새로운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데 장애물이 된다라는 의견과 그런 껍데기를 치장하는데 노력을 쏟는 것은 여타 신진 언어들에서 보이는 fanboy들이나 하는 것이지 내실만 다지면 된다라는 의견이 분분했는데 결국에는 마케팅에 있어 적절한 포장도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른 것 같다.
이미 Perl Foundation에서는 마케팅전문가를 영입하여 Perl을 체계적으로 홍보하기위한 전략수립과 함께 전략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으며 얼마전 리뉴얼한 Perl문서 싸이트 http://perldoc.perl.org 에 이어 Perl의 대표 대문 싸이트인 http://www.perl.org 가 재단장된 것도 다 이런한 작업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실제 비교해서 보자
(과거 싸이트는 http://www.archive.org 에서 가져옴)
* http://perldoc.perl.org
과거 현재
* http://www.perl.rog
과거 현재
그동안 Perl싸이트들은 오래된 Perl의 역사만큼이나 그 외향이 현대적감각과 약간 동떨어진 정적이고 산만한 형태를 띄어서 사용자들에게 매력을 주지 못한점이 있었다.
이것을 두고 Perl 커뮤니티에서는 현대적감각에 뒤떨어지고 딱딱해보이는 싸이트들이 새로운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데 장애물이 된다라는 의견과 그런 껍데기를 치장하는데 노력을 쏟는 것은 여타 신진 언어들에서 보이는 fanboy들이나 하는 것이지 내실만 다지면 된다라는 의견이 분분했는데 결국에는 마케팅에 있어 적절한 포장도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른 것 같다.
이미 Perl Foundation에서는 마케팅전문가를 영입하여 Perl을 체계적으로 홍보하기위한 전략수립과 함께 전략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으며 얼마전 리뉴얼한 Perl문서 싸이트 http://perldoc.perl.org 에 이어 Perl의 대표 대문 싸이트인 http://www.perl.org 가 재단장된 것도 다 이런한 작업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실제 비교해서 보자
(과거 싸이트는 http://www.archive.org 에서 가져옴)
* http://perldoc.perl.org
과거 현재
* http://www.perl.rog
과거 현재

